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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up developer |

'실패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처참하게 무너질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우연히 지인의 졸업을 축하하러 간 자리에서 듣게 된 졸업연설자의 첫 이 한마디는 지금 떠올려도 여전히 잊을 수 없을 만큼 뇌리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제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발을 딛으라고 응원하기는커녕 실패할 준비가 되어있는지부터 물어보다니. 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싶어 연설자의 말에 귀 기울였습니다. 곧이어 이 연설자는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실패를 준비하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불확실한 내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일'이며, '위험 없는 도전이란 없듯이 실패 없는 성공이란 절대 있을 수가 없다.'

처음에는 이 분야 그리고 업무에 대한 것을 보다 정확하고 명확히 알고자 구글과 네이버에서 주최하는 GDG devfest Web Tech 2018, DEVIEW 2018 등을 참석하며 현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생각과 그들이 겪는 고충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고자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HTML, CSS, j-Query, Javascript 등 코딩의 전반적인 부분 익히기 위해 디지털 컨버젼스(UI/UX 엔지니어링, 프론드엔드) 양성과정을 수료하면서 숙달하였고,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들은 생활코딩, 프런트 엔드개발자를 위한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다른 개발자들의 오픈소스 등을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좋은 마크업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들과의 협업과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UI/UX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넓히기 위해 Medium, behance, dribble 등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인터렉션의 구현 실현해 보고 있습니다

I encourage you to watch the presentation. Get ready to turn ideas into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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